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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8회 로또] 1등 6명 '50억 잭팟' 터졌다…인터넷서도 1등 배출 '화제'

    금용 재테크 2026. 1. 26. 09:50 Posted by 직장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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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8회 로또] 1등 6명 '50억 잭팟' 터졌다…인터넷서도 1등 배출 '화제'

    지난 24일 진행된 제1208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가 발표됐다. 많은 이들이 기다려온 이번 회차의 1등 당첨번호는 ‘6, 27, 30, 36, 38, 42’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5’번이다.

    이번 1208회 추첨의 가장 큰 특징은 '역대급 당첨금'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전국에서 단 6명뿐이다. 당첨자 수가 적은 만큼, 이들이 가져갈 행운의 크기는 1인당 약 50억 171만 원에 달한다. 최근 로또 1등 당첨금이 20억 원 안팎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말 그대로 '초대박'이 터진 셈이다.

    당첨 지역을 살펴보면 수도권의 강세가 뚜렷했다. 1등 배출점 6곳 중 서울이 2곳(구로구, 영등포구), 경기가 2곳(안성시, 오산시)을 차지하며 과반을 넘겼다. 대전(유성구)에서도 1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에서의 1등 배출이다. 오프라인 명당을 찾아다니지 않고 동행복권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한 1명이 50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이는 '방구석 1등'이 현실로 다가왔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온라인 구매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2등 당첨자는 총 68명으로 집계됐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이들은 각각 약 7,355만 원을 수령하게 된다. 아쉽게 1등을 놓쳤지만,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이다.

    3등인 5개 번호를 맞힌 사람은 2,932명으로 171만 원씩을 받으며, 4개 번호를 맞힌 4등(14만 9,359명)은 5만 원, 3개 번호를 맞힌 5등(254만 4,535명)은 5,000원을 각각 받는다.

    로또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단 6명에게만 허락된 50억 원의 행운, 그 주인공이 당신일 수도 있다. 지금 지갑 속 혹은 인터넷 구매 내역을 확인해 볼 시간이다.

    <1208회 로또 1등 당첨지역 (명당 리스트)>
    [서울]

    고척대박복권&카페 (서울 구로구 경인로47길 68 1층)

    가로판매점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46 가판)

    [경기]

    지에스25 안성칠곡 (경기 안성시 만세로 1182 지에스25)

    로또복권 (경기 오산시 성호새싹길 11)

    [대전]

    왕대박 복권판매점 (대전 유성구 문화원로 54 서은빌딩 102호)

    [인터넷]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 (동행복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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