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BC 상반기 기대작 ‘내일’의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snsnews 2022. 2. 10. 11:48 Posted by 직장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
    반응형

    2022년 MBC 상반기 기대작 ‘내일’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연출 김태윤, 성치욱/ 극본 박란, 박자경, 김유진/ 제작 슈퍼문픽쳐스, 스튜디오N)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인생작 웹툰으로 손꼽히는 라마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 웹툰 원작으로, 다양한 시트콤을 집필한 박란 작가와 신예 박자경, 김유진 작가가 집필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재심’,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등을 연출한 김태윤 감독과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카이로스’, tvN ‘마우스’를 연출한 성치욱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영화와 드라마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내일’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높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과, 그 안에 소속된 위기관리팀 팀장 구련(김희선 분), 계약직 신입사원 최준웅(로운 분), 인도관리팀 팀장 박중길(이수혁 분), 위기관리팀 대리 임륭구(윤지온 분)의 면면이 담겨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영상은 강물에 빠진 최준웅을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 든 저승사자 구련의 모습으로 강렬하게 포문을 연다. 이어 저승사자 구련이 예기치 못하게 반인반혼 상태가 된 최준웅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에 들어서면서 이야기가 시작돼 눈길을 끈다. 최고의 근무환경을 자랑하는 주마등 영상팀부터 박중길을 필두로 한 최고 엘리트코스 인도관리팀, 구련과 임륭구가 속한 위기관리팀이 차례로 소개돼 흥미를 자극한다. 더욱이 “스스로 삶을 포기하려는 사람들을 살려”라는 구련의 대사와 함께 죽은 사람을 인도하는 저승사자의 이미지를 뒤집는 죽으려는 사람을 살리는 위기관리팀의 흥미진진한 활약이 예고돼 기대를 증폭시킨다.

     

    이와 함께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김희선, 로운, 이수혁, 윤지온의 인터뷰와 함께 촬영 현장 메이킹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김희선은 “핑크 헤어스타일부터, 옷 입는 것까지 센 언니 캐릭터와 싱크로율을 가깝게 하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전해 극 중 모습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동시에 서로의 귀에 핫팩을 대어주며 서로를 챙기고, 촬영 쉬는 시간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배우들의 면면이 에너지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엿보게 하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무엇보다 하이라이트 영상은 단 5분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김희선, 로운, 이수혁, 윤지온의 흡입력 높은 연기와 케미스트리로 꽉 채워져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이에 더해 사람 살리는 저승사자들을 중심으로 판타지, 코미디, 액션, 휴머니즘을 넘나드는 스토리와, 이를 더욱 박진감 넘치고 리드미컬하게 담아낸 명품 연출이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하며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이처럼 하이라이트 영상만으로도 예비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만든 ‘내일’ 첫 방송에 기대감이 한껏 치솟는다.

     

    MBC ‘내일’ 5분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된 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하이라이트 영상만 봤는데 벌써부터 심장 뛴다. 꿀잼각”, “김희선-로운-이수혁-윤지온 누구랄 것 없이 원작 웹툰에서 튀어나온 듯. 싱크로율 굿”, “볼수록 연출 퀄리티 대박이다. 속도감도 장난 아님”, “하이라이트 영상에 덕통 당했다”, “하나씩 풀릴수록 기대감이 더 높아진다. 첫 방만 기다립니다!” 등 뜨거운 호응을 쏟아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은 ‘트레이서’ 후속으로 2022년 3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며, ‘내일’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11일(금) 오후 1시 5분에 MBC에서 방송되는 ‘2022 MBC 드라마 프리미어’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드라마 ‘내일’

    반응형